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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한비교 간추린 사회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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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RETARIAT OF STATE

교황청 국무원

His Eminence

Cardinal RENATO RAFFAELE MARTINO

President of the Pontifical Council for Justice and Peace

VATICAN CITY

교황청 국무원장 안젤로 소다노 추기경이

교황청 정의평화평의회 의장

레나토 라파엘로 마르티노 추기경에게 보내는 서한

 

From the Vatican, 29 June 2004

2004629, 바티칸

N. 559.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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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 Eminence, / 존경하는 의장님,

 

Throughout the course of her history, and particularly in the last hundred years, the Church has never failed, in the words of Pope Leo XIII, to speak “the words that are hers” with regard to questions concerning life in society. Continuing to expound and update the rich patrimony of Catholic social doctrine, Pope John Paul II has for his part published three great Encyclicals Laborem Exercens, Sollicitudo Rei Socialis and Centesimus Annus that represent fundamental stages of Catholic thought in this area. For their part, numerous Bishops in every part of the world have contributed in recent times to a deeper understanding of the Church's social doctrine. Numerous scholars on every continent have done the same.

교회는 역사적으로, 특히 최근 100년 동안, 사회생활의 여러 문제들에 관하여 레오 13세 교황께서 말씀하신 대로 교회의 고유한 가르침을 끊임없이 표명해 왔습니다. 요한 바오로 2세 교황께서도 가톨릭 사회 교리의 풍요로운 자산을 설명하시고 새롭게 발전시키시어, 이 분야에 대한 가톨릭 교회의 근본적인 사상을 드러내는 훌륭한 세 회칙, 노동하는 인간(Laborem Exercens), 사회적 관심(Sollicitudo Rei Socialis), 백주년(Centesimus Annus)을 발표하셨습니다. 최근 들어, 전 세계 각 지역의 수많은 주교들과 학자들도 교회의 사회 교리를 더욱 깊이 이해하는 데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1. It was therefore hoped that a compendium of all this material should be compiled, systematically presenting the foundations of Catholic social doctrine. It is commendable that the Pontifical Council for Justice and Peace has taken up this task, devoting intense efforts to this initiative in recent years.

1 따라서 이 모든 자료의 개요(compendium)를 한데 모아 가톨릭 사회 교리의 토대를 체계적으로 제시하자는 바람이 있었습니다. 이에 부응하여 교황청 정의평화평의회가 최근 수년 동안 집중적인 노력을 기울여 이 일을 추진해 온 데 대하여 감사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I am pleased that the volume “Compendium of the Social Doctrine of the Church” has been published, sharing with you the joy of offering it to the faithful and to all people of good will, as food for human and spiritual growth, for individuals and communities alike.

간추린 사회 교리출판을 기뻐하며, 이 책을 개인이든 공동체든 신자들과 선의의 모든 사람에게 인간적 영적 발전을 돕는 양식으로 제시할 수 있게 된 기쁨을 추기경님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2. This work also shows the value of Catholic social doctrine as an instrument of evangelization (cf. Centesimus Annus, 54), because it places the human person and society in relationship with the light of the Gospel. The principles of the Church's social doctrine, which are based on the natural law, are then seen to be confirmed and strengthened, in the faith of the Church, by the Gospel of Christ.

2 또한 이 책은 복음의 빛에 비추어 인간과 사회를 조명함으로써 가톨릭 사회 교리가 복음화의 도구로서 지니는 가치를 보여 줍니다(백주년, 54항 참조). 따라서 자연법에 바탕을 둔 교회의 사회 교리 원리들은 교회의 믿음 안에서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확인을 받고 힘을 얻습니다.

 

In this light, men and women are invited above all to discover themselves as transcendent beings, in every dimension of their lives, including those related to social, economic and political contexts. Faith brings to fullness the meaning of the family, which, founded on marriage between one man and one woman, constitutes the first and vital cell of society. It moreover sheds light on the dignity of work, which, as human activity destined to bring human beings to fulfilment, has priority over capital and confirms their rightful claim to share in the fruits that result from work.

이 빛으로, 모든 사람은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 상황을 포함하여 삶의 모든 측면에서 무엇보다도 자신이 초월적인 존재임을 발견하도록 초대받습니다. 신앙은, 남녀의 혼인을 바탕으로 한 사회의 가장 중요한 기본 세포인 가정에 완전한 의미를 부여합니다. 나아가 신앙은 자기완성으로 나아가는 인간의 활동인 노동의 품위에 빛을 비추어 줌으로써, 노동이 자본에 앞서며 노동의 열매를 함께 나누어야 한다는 정당한 주장을 확인해 줍니다.

 

3. In the present text we can see the importance of moral values, founded on the natural law written on every human conscience; every human conscience is hence obliged to recognize and respect this law. Humanity today seeks greater justice in dealing with the vast phenomenon of globalization; it has a keen concern for ecology and a correct management of public affairs; it senses the need to safeguard national consciences, without losing sight however of the path of law and the awareness of the unity of the human family. The world of work, profoundly changed by the advances of modern technology, reveals extraordinary levels of quality, but unfortunately it must also acknowledge new forms of instability, exploitation and even slavery within the very societies that are considered affluent. In different areas of the planet the level of well-being continues to grow, but there is also a dangerous increase in the numbers of those who are becoming poor, and, for various reasons, the gap between less developed and rich countries is widening. The free market, an economic process with positive aspects, is nonetheless showing its limitations. On the other hand, the preferential love for the poor represents a fundamental choice for the Church, and she proposes it to all people of good will.

3 이 문서를 통하여, 우리는 모든 인간의 양심에 새겨진 자연법을 바탕으로 하는 도덕적 가치들의 중요성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모든 인간의 양심은 자연법을 인식하고 존중하여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오늘날 인류는 광범위한 세계화 현상에 대처할 더 큰 정의를 추구합니다. 이것은 생태계에 각별한 관심을 보이고 공공의 문제들을 올바로 관리하는 것입니다. 또한 법에 따라 그리고 인류 가족의 일치를 유념하면서국가의 양심을 수호할 필요성을 느끼는 것입니다. 노동의 세계는 현대 기술의 진보로 급격히 변화되어 놀라운 질적 수준을 드러내고 있지만, 불행하게도 풍족한 사회에서조차 새로운 형태의 불안이나 착취, 심지어 노예화 현상이 존재하고 있음을 인정하여야 합니다. 지상의 여러 지역에서는 복지 수준이 계속 향상되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빈곤층이 증가하고 여러 이유로 저개발 국가와 부유한 국가 사이의 격차가 벌어지는 위험한 상황에 있습니다. 자유 시장 제도는 긍정적인 측면을 지닌 경제 논리이지만, 그럼에도 그 한계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반면에 교회는 교회의 근본적 선택인 가난한 사람들에 대한 우선적 사랑을 선의의 모든 사람에게 권유합니다.

 

It is thus apparent that the Church cannot fail to make her voice heard concerning the “new things” (res novae) typical of the modern age, because it belongs to her to invite all people to do all they can to bring about an authentic civilization oriented ever more towards integral human development in solidarity.

교회는 현대 사회를 특징짓는새로운 사태’(res novae)와 관련하여 목소리를 높이지 않을 수 없습니다. 모든 사람이 연대 안에서 최선을 다하여 인류의 완전한 발전을 지향하는 참된 문화를 이루도록 권유하는 일은 바로 교회의 할 일이기 때문입니다.

 

4. Contemporary cultural and social issues involve above all the lay faithful, who are called, as the Second Vatican Council reminds us, to deal with temporal affairs and order them according to God's will (cf. Lumen Gentium, 31). We can therefore easily understand the fundamental importance of the formation of the laity, so that the holiness of their lives and the strength of their witness will contribute to human progress. This document intends to help them in this daily mission.

4 현대의 문화적 사회적 문제들은 무엇보다도 평신도들과관계됩니다. 2차 바티칸 공의회가 우리에게 상기시켜 주듯이, 평신도들은 현세의 일을 하고 그 일들을 하느님의 뜻대로 관리하도록 부름 받았습니다(교회 헌장, 31항 참조). 따라서 우리는 평신도의 거룩한 생활과 증언의 힘이 인간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평신도를 교육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것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문서는 평신도의 일상적인 임무를 돕기 위한 것입니다.

 

Moreover, it is interesting to note how the many elements brought together here are shared by other Churches and Ecclesial Communities, as well as by other Religions. The text has been presented in such a way as to be useful not only from within (ab intra), that is among Catholics, but also from outside (ab extra). In fact, those who share the same Baptism with us, as well as the followers of other Religions and all people of good will, can find herein fruitful occasions for reflection and a common motivation for the integral development of every person and the whole person.

나아가, 다른 교회들과 다른 교회 공동체들, 그리고 다른 종교들이 이 문서에 실린 많은 요소들을 어떻게 공유하고 있는지 살펴보는 것도 흥미로울 것입니다. 이 문서는 가톨릭교회 안(ab intra), 곧 가톨릭교회 신자들뿐만 아니라 교회 밖에도(ab extra) 도움을 주도록 제시된 것입니다. 실제로, 우리와 같이 세례를 받는 이들뿐만 아니라 타종교 신자들과 선의의 모든 사람도 이 문서에서 모든 인간과 인간 전체[全人]의 완전한 발전을 위하여 성찰하고 함께 노력하기 위한 유익한 기회를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5. The Holy Father, while hoping that the present document will help humanity in its active quest for the common good, invokes God's blessings on those who will take the time to reflect on the teachings of this publication. In expressing my own personal good wishes for the success of this endeavour, I congratulate Your Eminence and your collaborators at the Pontifical Council of Justice and Peace for the important work carried out, and with sentiments of respect I remain

5 교황 성하께서는 이 문서가 인류에게 적극적으로 공동선을 추구하는 데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시면서, 이 문서의 가르침에 대하여 꾸준히 성찰하는 사람들에게 하느님께서 강복하여 주시도록 간청하십니다. 개인적으로 저도 이 노력이 좋은성과를 거두기를 기원하며, 이 중요한 작업을 수행해 주신 추기경님을 비롯한 교황청 정의평화평의회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Yours sincerely in Christ,

Cardinal Angelo Sodano

Secretary of State

그리스도 안에서

교황청 국무원장 안젤로 소다노 추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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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NTATION / 소개 글

 

 

I am pleased to present the Compendium of the Social Doctrine of the Church, which, according to the request received from the Holy Father, has been drawn up in order to give a concise but complete overview of the Church's social teaching.

교황 성하의 요청에 따라 교회의 사회 교리에 대한 간결하지만 완전한 개관을 제시할 수 있도록 작성된간추린 사회교리를 발표하게 되어 기쁩니다.

 

Transforming social realities with the power of the Gospel, to which witness is borne by women and men faithful to Jesus Christ, has always been a challenge and it remains so today at the beginning of the third millennium of the Christian era. The proclamation of Jesus Christ, the “Good News” of salvation, love, justice and peace, is not readily received in today's world, devastated as it is by wars, poverty and injustices. For this very reason the men and women of our day have greater need than ever of the Gospel: of the faith that saves, of the hope that enlightens, of the charity that loves.

예수 그리스도의 충실한 제자들이 증언하는 복음의 힘으로 사회적 실재를 변화시키는 일은 그리스도교 제삼천년기를 시작하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선포하신 구원과 사랑과 정의와 평화의 기쁜 소식은 전쟁과 가난과 불의로 황폐해진 현대 세계에서 쉽게 받아들여지고 있지는 않지만, 바로 이러한 연유에서 우리 시대의 사람들은 구원에 대한 믿음과 빛의 희망, 애덕적 사랑을제시하는 복음을 그 어느 때보다 더욱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The Church is an expert in humanity, and anticipating with trust and with active involvement she continues to look towards the “new heavens” and the “new earth” (2 Pet 3:13), which she indicates to every person, in order to help people to live their lives in the dimension of authentic meaning. “Gloria Dei vivens homo”: the human person who fully lives his or her dignity gives glory to God, who has given this dignity to men and women.

교회는 인간에 대한 전문가입니다. 교회는 늘 새 하늘과 새 땅” (2베드 3,13) 을 기대하며, 신뢰를 가지고 적극적인 참여로 이를 선취하고 모든 사람에게 새 하늘과 새 땅을 제시해줌으로써 그들이 참된 의미에서 자기 삶을 살아가도록 돕고 있습니다. “살아 있는 사람은 하느님의 영광입니다” (Gloria Deivivens homo) . 인간이 자기 존엄에 맞갖게 살아가면 바로 이러한 존엄을 부여해 주신 하느님께 영광을 드립니다.

 

The reading of these pages is suggested above all in order to sustain and foster the activity of Christians in the social sector, especially the activity of the lay faithful to whom this area belongs in a particular way; the whole of their lives must be seen as a work of evangelization that produces fruit. Every believer must learn first of all to obey the Lord with the strength of faith, following the example of Saint Peter: “Master, we toiled all night and took nothing! But at your word I will let down the nets” (Lk 5:5). Every reader of “good will” will be able to understand the motives that prompt the Church to intervene with her doctrine in the social sector, an area which, at first glance, does not belong to the Church's competence, and these same readers will see the reasons for an encounter, for dialogue, for cooperation in serving the common good.

무엇보다도 사회 영역에서 그리스도인들의 활동, 특히 이 영역 안에서 살아가는 평신도들의 활동을 지지하고 육성하려는 목적에서 이 책을 읽어 보라고 권유하는 바입니다. 그들의 삶 전체는 열매를 맺는 복음화 활동으로 간주되어야 합니다. 모든 신자는 무엇보다도 스승님, 저희가 밤새도록 애썼지만 한 마리도 잡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스승님의 말씀대로 제가 그물을 내리겠습니다.”(루카 5,5) 라고 한 베드로 성인의 표양을 따라 믿음의 힘으로 주님께 순종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선의의 모든 독자는 교회의 관할이 아닌 것처럼 보일 수 있는 사회 영역에 교회가 자신의 교리를 가지고 개입하는 동기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고, 또한 공동선에 이바지하는 만남과 대화와 협력을 추구하는 이유를 알게 될 것입니다.

 

My predecessor, the late and venerable Cardinal François-Xavier Nguyên Van Thuân, guided with wisdom, constancy and far-sightedness the complex phase of the preparation of this document; his illness prevented him from bringing it to a conclusion with its publication. This work, entrusted to me and now offered to those who will read it, carries therefore the seal of a great witness to the Cross who remained strong in faith in the dark and terrible years of Vietnam. This witness will know of our gratitude for all his precious labour, undertaken with love and dedication, and he will bless those who stop to reflect on these pages.

제 선임자이신 존경하는 고() 프랑수아 하비에르 응귀엥 반 투앙 추기경님께서는 이 문서의 복잡한 준비 단계를 지혜롭게 꾸준히 선견지명을 가지고 지도하셨으나, 병환으로 결국 책 출간을 마무리하실 수 없으셨습니다. 따라서 제가 지금 소개하는 이 책에는, 베트남에서 오랫동안 어둡고 힘든 시간을 보내면서도 확고히 신앙을 지킨 위대한 한 십자가의 증인의 직인이 찍혀 있습니다. 이 증인이 사랑으로 헌신적으로 기울인 모든 값진 노고에 우리가 얼마나 감사하고 있는지 그 자신도 잘 알고 있을 것이며, 이 책의 내용을 성찰하는 이들을 축복해 줄 것입니다.

 

I invoke the intercession of Saint Joseph, Guardian of the Redeemer and Husband of the Blessed Virgin Mary, Patron of the Universal Church and of Work, so that this text will bear abundant fruit in the life of society as an instrument for the proclamation of the Gospel, for justice and for peace.

저는 이 문서가 사회생활에서 복음 선포와 정의와 평화의 도구로서 풍요로운 열매를 맺도록 전구해 주시기를 구세주의 수호자이시며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이시고 보편 교회와 노동자의 수호자이신 요셉 성인께 간청합니다.

 

 

Vatican City, 2 April 2004, Memorial of Saint Francis of Paola.

바티칸 시에서

200442

파울라의 성 프란치스코 기념일

Cardinal Renato Raffaele Martino

President

+ Giampaolo Crepaldi

Secretary

교황청 정의평화평의회

의장 레나토 라파엘레 마르티노 추기경

사무총장 지암파울로 크레팔디 주교



워드 & 영한편집 작업 : 박경수(프란치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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